대만_ 아침으로 무난하게 먹었던 음식점
2024. 11. 14. 23:31ㆍ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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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 Chi Xinsheng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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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튀김은 처음 먹어봤는데 속이 촉촉하고 간장 베이스의 소스가 맛있었습니다. 새우 볶음밥이랑 함께 먹으니 좋았어요.
시아오마이? 라고 친구가 알려줬는데 정확한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ㅜㅜ 상해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거기서 먹은거 생각하고 먹었는데
육즙도 많지 않고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여긴 동파육 맛집이라고 나와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전체적으로 가게가 깔끔했고 저희가 욕심내서 많이 시켜서 다 못먹었는데
남은 음식 포장해주냐고 물어봐주시고 맛있게 먹었는지 불편한건 없었는지 확인하시더라고요.
들어갔다가 나오는 순간까지 기분 좋게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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