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페 숙소 기록, 서재페의 끝, 포근한 숙소의 시작
2025. 7. 13. 19:46ㆍ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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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성공한 3년차 서재페 참가인
드디어 서울 올림픽 파크텔 예약해서 1박을 했습니다. 서재페 참여하려면 짐이 많아 힘들어 택시를 타고 움직이긴 했지만 기본요금에 10분거리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조용하기도 조용했고 밤엔 버스로 움직여도 편했습니다. 숙소 자체도 엄청 깔끔했고 저희가 입실을 조금 일찍했는데 올라가보니 룸 컨디션을 한번 더 체크해주고 계시더라고요. 저희가 일찍가서 알게된 사실이었지만 마지막까지 한번 더 점검해주시는 점이 안심도 되고 좋았습니다.



조식 후기도 많아서 궁금했는데 분명 조식 비포함인줄 알았는데 조식 포함으로 예약을 했더라고요??? 완전 럭키잖아!!!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니고 즐기기 위해 저는 엄청 든든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저희가 늦잠자서 거의 마지막에 들어갔는데 음식이 없을까봐 걱정한것과는 달리 계속 따뜻한 음식을 리필해 주셔서 아침에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이는 올림픽공원뷰라니 생각보다 푸릇푸릇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 서재페에도 여기 오고싶습니다ㅎㅎ 세번째 서재페 참여인데 세번중 가장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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