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의 브런치를 만나는 곳 인시드니, 금릉역

2025. 3. 18. 22:50ㆍ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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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우연히 만난 공사중인 곳을 발견했다.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사장님이 호주에서 유학 중에 다녔던 브런치 카페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브런치 카페라고 했다. 이 소개 글에 두근거리며 기다렸는데 드디어 오픈했다. 오픈하자마자 가지는 못했지만 다녀왔다.

와인, 당일 만든 빵, 파스타 등이 있었는데 감자 스프는 묽은 스프로 두종류의 빵과 함께 나왔다. 달래 파스타와 버섯 크림 파스타를 먹었는데 찐한 맛이 너무 좋았다. 와인과 먹으면 너무 좋을거 같았지만 운전을 해야해서 패스. 다음에 방문한다면 꼭 와인과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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