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우너 버거와 함께한 올림픽 공원 나들이
2025. 7. 13. 18:50ㆍ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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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너무 좋아서 올림픽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놀기 참 좋은거 같아요. 빈손으로 놀러가기 아쉬우니 잠실역 주변의 다운타우너에 들려 햄버거도 사고 그 근처 디저트집에서 맛있는 디저트도 사서 다녀왔습니다.
나무 그늘에 앉으면 충분히 바람도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사실 5월 즈음 다녀왔는데 이제야 글로 남겨보네요. 별 생각 없이 근처에 갔다가 갑자기 피크닉이 하고 싶어서 갔던거라 딱히 뭔가 가져간건 없었고 돗자리만 겨우 찾아서 음식만 먹고 잠시 힐링하다 돌아왔습니다.
어떤분들은 돗자리 없이 잔디밭에 그냥 누워서 햇살을 즐기시는데 너무 보기 좋았어요.

사람이 세명이면 메뉴 세개 종류별로 시켜서 다 맛봐야지요 ㅎㅎㅎ 전부 맛있게 먹었습니다.




너무 좋은 향이나서 찾아보니 서양 수수꽃다리라고 하더라고요 잊고 싶지 않아서 글로 박제해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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